30기 옥순♥영수, 상견례까지 일사천리…"무사 완료"

박서연 기자 2026. 9. 1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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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기 옥순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상견례를 했다고 고백했다.

14일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상견례 무사 완료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영수와 상견례를 마치고 네컷사진을 찍으러 간 모습이다. 두 사람은 백허그를 하거나 손하트를 만들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상견례를 무사히 끝낸 두 사람의 홀가분한 마음이 엿보인다.

/ 30기 옥순 SNS

한편 옥순과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내년 초 결혼할 예정이다. 최근 프러포즈 과정 등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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