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부터 큰 키와 성숙한 외모 때문에 '직장인'으로 오해받았던 여배우, 캐주얼룩

배우 임수향이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사진=임수향 SNS

오버사이즈 핑크 후디에 스포츠 그래픽 디테일을 더해 활동적이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하의는 짧은 팬츠로 다리 라인을 드러내며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볼드한 플랫폼 워커 부츠로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 무게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상하의 모두 진청 계열의 데님을 선택해 통일감을 주었으며, 상의는 크롭 기장으로 허리 노출을 통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하의는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팬츠로 레그라인을 길어 보이게 했고, 골드톤 포인트의 토 슈즈와 가죽 숄더백을 더해 세련된 도시적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한편, 임수향은 중학교 시절부터 170cm에 달하는 큰 키와 조숙한 외모로 주변에서 '직장인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으며, 만 20세였을 때도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으로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임수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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