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오후, 황금빛 햇살이 물결처럼 번져드는 수영장 옆 그녀가 앉아 있다.

햇빛에 눈을 찡그린 순간조차 화보처럼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차분한 그레이 톤 민소매 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머리에 올린 선글라스와 길게 묶은 흑발 포니테일이 청량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사진 속 카리나는 장난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물가에 앉아 소녀 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팔짱을 낀 당당한 포즈에서는 카리스마가 묻어나며, 반전 매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네티즌들은 “굴욕 없는 리즈 미모”, “햇살보다 눈부신 카리나”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어떻게 매일이 화보 같을 수 있냐”는 댓글이 줄을 잇고, 글로벌 팬심이 폭발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을 발매하며 컴백 무대에 올랐다.

또한 카리나는 광고,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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