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어서는 사람이 끊이지 않았는데, 나이 들수록 연락이 뚝 끊기는 분들이 있으시죠?
노년의 외로움은 재산이나 외모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70살 넘어 가장 외로워지는 여자 유형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늘 "내 말이 맞다"는 사람
대화마다 가르치려 들면 사람들은 조용히 거리를 둡니다. "그럴 수도 있겠네" 한마디가 곁에 사람을 남깁니다.

2위. 받는 것에만 익숙한 사람
챙김을 받기만 하고 돌려줄 줄 모르면 관계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작은 안부 문자 하나라도 먼저 보내 보세요.

1위. 지난 영광에만 머무는 사람
"내가 왕년에"라는 이야기만 반복하면 새로운 인연이 들어올 틈이 없습니다. 하버드 성인발달연구도 노년의 행복은 새로운 관계를 이어 가는 힘에 달려 있다고 말합니다. 새로 배우는 모임 하나에 도전해 보세요.
그럼 어떻게 해야 외롭지 않을까요?
세 가지를 다 바꾸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오랜 친구에게 안부 문자 한 통, 그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오늘 먼저 보낸 문자 한 통이, 70살의 따뜻한 전화 한 통으로 돌아옵니다.
출처 : '나의 할머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