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FC 온라인 eK리그 서포터즈컵 2025 우승

최종배 2025. 7. 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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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넥슨의 온라인 축구 게임 'FC 온라인'에서 주최한 eK리그 서포터즈컵 2025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eK리그 서포터즈컵은 넥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공동 주최하는 대회로, 전북 현대, 포항 스틸러스, 제주 SK FC 등 K리그 9개 구단이 참여해 각 구단의 프로선수 1명과 서포터즈 2명이 한 팀을 이뤄 'FC 온라인' 경기를 펼치는 e스포츠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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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넥슨의 온라인 축구 게임 'FC 온라인'에서 주최한 eK리그 서포터즈컵 2025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eK리그 서포터즈컵은 넥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공동 주최하는 대회로, 전북 현대, 포항 스틸러스, 제주 SK FC 등 K리그 9개 구단이 참여해 각 구단의 프로선수 1명과 서포터즈 2명이 한 팀을 이뤄 'FC 온라인' 경기를 펼치는 e스포츠 대회다.

지난 29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펼쳐진 결선 4강 토너먼트에서 대전하나시티즌, 제주 SK FC, 전북 현대, 대구 FC가 맞붙었으며, 최종 결승에 오른 전북 현대와 제주 SK FC가 접전 끝에 전북 현대에게 우승 타이틀이 돌아갔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450만 원, 300만 넥슨캐시가 주어졌으며, 우승자 이름으로 소속 구단 청소년팀(유스팀)에 300만 원 기부금이 전달된다.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 원, 150만 넥슨캐시를 지급했으며, 3위팀에게도 상금 150만 원, 150만 넥슨캐시가 수여됐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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