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충격’ PSG서 위태로운 이강인, 이제는 2008년생 ‘신성’에게 밀린다!…‘프랑스 1티어’ “올 여름부터 음바예가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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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망(PSG) 입지는 점점 흔들리고 있다.
PSG의 이강인은 올 여름 내내 이적설 중심에 있었다.
하나, 이강인의 PSG 미래는 밝지 않다.
'레퀴프'는 "PSG는 올 여름 이강인을 내보내지 않은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올 여름부터 음바예가 이강인을 꾸준히 제치고 있다. 어쩌면 이번 기회를 통해 가장 큰 수혜자가 될 수 있다"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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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망(PSG) 입지는 점점 흔들리고 있다. 이제는 2008년생 ‘신성’ 이브라힘 음바예에게도 밀린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PSG의 이강인은 올 여름 내내 이적설 중심에 있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노팅엄 포레스트가 1000억원에 가까운 제안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PSG는 이강인을 방출하지 않았다.
문제는 이적, 방출이 아니다. 이적 시장은 문을 닫았고 이제는 경쟁과 생존만이 중요하다. 하나, 이강인의 PSG 미래는 밝지 않다. 이제는 10대 선수에게도 밀린다는 전망이 존재한다.

다른 시선으로 보면 이강인에게는 기회였다. 그는 올 시즌 UEFA 슈퍼컵 포함 4경기 동안 단 1경기에만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1경기는 아예 결장했다. 점점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때 뎀벨레, 두에의 공백은 이강인에게 있어 기회다.
그러나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이강인을 우선 순위로 두지 않았다. 오히려 음바예에게 밀린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 매체는 “뎀벨레, 두에의 부상은 PSG가 공격진을 새롭게 재편하도록 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곤살루)하무스와 음바예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럼에도 큰 문제는 없었다. 오히려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서는 등 트레블을 달성했다. 확실한 베스트 11에 탄탄한 벤치 전력의 힘으로 이룬 성과다. 무려 킬리안 음바페가 없었음에도 말이다.
다만 이번에는 위기와 같다. 뎀벨레, 두에의 존재감은 크다. PSG 벤치에 그들을 대체할 카드는 많지 않다.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선발로 복귀한다면 남은 자리는 하나. 최전방 공격수로는 하무스가 나설 가능성이 크다.
하나, 이강인도 가능성은 있다. 오른쪽 윙어 공백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문제는 ‘레퀴프’가 이강인이 아닌 음바예가 더 확실한 카드라고 주장한 것이다.

이어 “(세니)마율루 역시 부상에서 돌아와 높은 위치에서 기용될 수 있다. 그리고 엔리케 감독은 결정적인 지역에서 더 강해지는 그의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또 다른 유망주들이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더했다.
PSG는 A매치 휴식기 이후 랑스전을 시작으로 아탈란타와의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라운드를 치른다. 새 시즌을 4연승으로 기분 좋게 시작한 만큼 뎀벨레, 두에 없이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야 한다.
이강인에게 있어 A매치 휴식기 이후는 큰 기회이자 위기가 될 수 있다. 뎀벨레, 두에가 없는 상황에도 선발 기회를 얻지 못한다면 PSG에서 설 자리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특히 음바예에게 밀리는 순간 큰 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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