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대프리카" 대구서 대낮 '상의탈의'女 활보에 화들짝

조유현 2023. 7. 7. 13: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에서 대낮에 상의를 탈의한 채 거리를 활보하는 여성이 포착됐다.

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NS에 뜬 상체 탈의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했다.

글 작성자 A씨는 "대구에서 웃통 까고 핫팬츠만 입고 돌아다니는 여성 출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짧은 머리의 여성이 벗은 상의를 한 손에 든 채 반바지 차림으로 걷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길거리를 활보하는 여성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파이낸셜뉴스] 대구에서 대낮에 상의를 탈의한 채 거리를 활보하는 여성이 포착됐다.

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NS에 뜬 상체 탈의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했다. 이는 지난 5일 커뮤니티 뽐뿌에 처음 올라온 것이다.

글 작성자 A씨는 "대구에서 웃통 까고 핫팬츠만 입고 돌아다니는 여성 출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짧은 머리의 여성이 벗은 상의를 한 손에 든 채 반바지 차림으로 걷고 있다.

이에 대해 박지훈 변호사는 JTBC '사건반장'에서 "경범죄 처벌법상 과다노출죄, 공연음란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 범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처벌이 가능한 부분으로 보인다"라고 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대프리카", "요즘 대낮에 다 벗고 다니는 사람들 많다", "날씨 탓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구 #상의탈의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