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2025시즌 K3·K4리그 승강 팀 수·방식 변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025시즌 K3·K4리그 승강 팀 수와 방식을 변경한다고 8일 발표했다.
새로운 승강제 방식에 따르면 K3리그 최하위 팀은 K4리그 2위 팀과 단판 승강결정전을 치른다.
기존엔 K3리그 최하위(15위)가 자동 강등, K4리그 우승팀이 자동 승격했고, K3 14위 팀이 K4 2위 팀과 승강전을 치르는 '1+1 방식'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yonhap/20250908143650881qxye.jpg)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대한축구협회는 2025시즌 K3·K4리그 승강 팀 수와 방식을 변경한다고 8일 발표했다.
새로운 승강제 방식에 따르면 K3리그 최하위 팀은 K4리그 2위 팀과 단판 승강결정전을 치른다.
K4리그 우승팀은 자동으로 K3리그로 승격한다.
기존엔 K3리그 최하위(15위)가 자동 강등, K4리그 우승팀이 자동 승격했고, K3 14위 팀이 K4 2위 팀과 승강전을 치르는 '1+1 방식'이었다.
이번 승강제 조정은 지난달 11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K3리그 소속 김해FC와 파주시민축구단의 K리그2 가입이 승인되면서 내년도 K3 참가 팀이 15개 팀에서 13개 팀으로 축소되는 데 따른 변화다.
대한축구협회는 리그 운영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위해 K3·K4리그 대회운영규정 제9조 제4항에 근거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 조항은 K리그2 참가, 팀 해체, 자격 정지 등으로 참가 클럽에 변동이 생길 경우 승강 팀 수를 협회가 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현재 11개 팀으로 운영 중인 K4리그는 오는 26일까지 내년 시즌 리그 참가를 희망하는 신규 팀 신청을 받는다.
soruh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샷!] "계속 말 걸어 무서웠고 결국 피했다" | 연합뉴스
-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왕사남' 1천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
- 화려한 꽃 없어도 괜찮다…버려진 '초록' 품는 '식물유치원' | 연합뉴스
- "나토가 뭔지 아나?"…'북미조약기구' 제목 오류에 NYT 망신살(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