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X알리, 자선 콘서트 참여…초여름밤 감동 선사

정혜원 기자 2026. 5. 29. 11: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정동하(왼쪽), 알리. 제공| 뮤직원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정동하와 알리가 자선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정동하와 알리는 30일 '2026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에 참여한다.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무료 자선 음악 행사로, 매년 수많은 관객들이 찾는 나눔 콘서트다. 공연뿐만 아니라 자선 바자회, 먹거리 장터, 골프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발라드, 트로트, 아이돌 그룹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그 중 정동하와 알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현장을 뜨겁게 물들일 전망이다.

정동하는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7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준비 중이며, 알리는 지난 1월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동하와 알리는 그간 함께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각종 행사에도 참여해 왔다. 두 사람은 듀엣 콘서트 '송 : 더 배틀 오브 레전드'를 개최하며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은 오는 6월 27일 서울 성신여대에서 공연을 연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