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X알리, 자선 콘서트 참여…초여름밤 감동 선사
정혜원 기자 2026. 5. 29. 11: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정동하와 알리가 자선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정동하와 알리는 30일 '2026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에 참여한다.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무료 자선 음악 행사로, 매년 수많은 관객들이 찾는 나눔 콘서트다. 공연뿐만 아니라 자선 바자회, 먹거리 장터, 골프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발라드, 트로트, 아이돌 그룹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그 중 정동하와 알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현장을 뜨겁게 물들일 전망이다.
정동하는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7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준비 중이며, 알리는 지난 1월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동하와 알리는 그간 함께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각종 행사에도 참여해 왔다. 두 사람은 듀엣 콘서트 '송 : 더 배틀 오브 레전드'를 개최하며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은 오는 6월 27일 서울 성신여대에서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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