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신용정보법 위반 카카오페이 제재안 마련
윤채원 기자 2025. 4. 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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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최근 카카오페이의 신용정보법 위반 행위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150억 원 규모의 과징금 부과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2018년 4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이용자 4045만 명의 개인정보 542억 건을 알리페이에 넘겼다.
이에 대한 금감원 제재안이 현재 금융위원회에 넘어간 상태로, 금융위가 카카오페이의 소명 등을 반영해 최종 제재 수위를 정할 예정이다.
과징금 150억 원이 확정될 경우 역대 최대 규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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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로고. [카카오페이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weeklydonga/20250410145604970yyzj.jpg)
금융감독원이 최근 카카오페이의 신용정보법 위반 행위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150억 원 규모의 과징금 부과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2018년 4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이용자 4045만 명의 개인정보 542억 건을 알리페이에 넘겼다. 이에 대한 금감원 제재안이 현재 금융위원회에 넘어간 상태로, 금융위가 카카오페이의 소명 등을 반영해 최종 제재 수위를 정할 예정이다. 과징금 150억 원이 확정될 경우 역대 최대 규모가 된다.
윤채원 기자 yc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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