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 용산역서 귀성 인사…추석 민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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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 인사차 용산역을 찾는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 김병기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10시 20분 용산역 대합실로 이동한다.
한편 조국혁신당도 같은 날 오전 9시 10분부터 용산역 귀성객 인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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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과 한시간 간격으로 용산역 방문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 사무소에서 열린 '자본시장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9.30. bluesoda@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is/20251002050141949vhdw.jpg)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 인사차 용산역을 찾는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 김병기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10시 20분 용산역 대합실로 이동한다. 추석 귀성객을 만나 인사를 건네며 '민심잡기'에 나설 계획이다.
민주당은 서민·민생을 챙기는 면모를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이 경기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배달플랫폼과 가맹·대리점 불공정 행위 등을 개선하는 데 집중한 점 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국혁신당도 같은 날 오전 9시 10분부터 용산역 귀성객 인사에 나선다. 다만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은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져 정 대표와 조 비대위원장의 조우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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