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28시즌 효과 본 '디아블로3' 17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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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디아블로 3'가 17위를 차지했다.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을 보면, '디아블로 3'는 전주 대비 일 이용시간이 76.4% 늘어나 순위가 4계단 올랐다.
'디아블로 3'는 지난 24일 28번째 시즌 '성역의 의식'을 시작하면서 이용시간이 크게 증가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4.4% 일 이용시간이 증가했으며 점유율은 39.4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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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을 보면, '디아블로 3'는 전주 대비 일 이용시간이 76.4% 늘어나 순위가 4계단 올랐다. 이번 이용시간 상승 폭은 게임트릭스에 같은 기간 집계된 모든 게임 중에서도 가장 높게 나타났다.
'디아블로 3'는 지난 24일 28번째 시즌 '성역의 의식'을 시작하면서 이용시간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출시를 앞둔 '디아블로 4'와 연결되는 '성역'을 다루면서 게이머의 관심을 모았다. 다만 일 순위 16~18위를 오가면서 차주 추가 순위 상승 가능성은 보이지 않았다.
상승 폭이 컸던 '디아블로 3'에 '리니지2'와 '사이퍼즈'는 순위를 내줘야 했다. '리니지2'는 전주 수준(0.1%)의 일 이용시간을 보였고, '사이퍼즈'는 7% 일 이용시간이 늘었지만 18위와 19위에 머물렀다.
반면, '아이온'은 0.6% 소폭 일 이용시간이 늘고, '나이트워커'는 1.9% 일 이용시간이 감소했으나 순위는 한 계단씩 올랐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리니지'가 각각 4.1%, 12.7% 일 이용시간이 줄어들면서 반사 이익을 얻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부터 '디아블로 2: 레저렉션'까지 11종 게임의 순위 변동은 없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4.4% 일 이용시간이 증가했으며 점유율은 39.49%를 차지했다. 240주간 1위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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