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피로를 쉽게 풀 수 있는 안마의자 추천 10선


코로나19의 특수를 누리던 분야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안마의자’ 시장이다. 안마의자는 집콕 소비의 확산으로 ‘필수 가전’으로 떠오르며 급성장했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개별 품목의 단가가 너무 높아 쉽게 접근하기 힘든 제품이었지만, 팬데믹으로 인해 소비 트렌드가 바뀌면서 급속한 성장을 맞게 됐다. 현재는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제품의 가격대 자체도 많이 낮아진 상황이다. 지금부터는 하루의 피로를 쉽게 풀 수 있도록 만드는 안마의자 추천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

코웨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프리미엄 안마 성능을 결합한 ‘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기존 제품 대비 인체 밀착감을 높인 구조와 더 다양해진 안마 모드로 최적의 편안함을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콤팩트한 크기에도 깊고 강력한 프리미엄 안마 시스템을 탑재했다. 안마 모듈은 앞뒤로 최대 8cm까지 움직여 입체적인 안마를 제공한다. 가격은 3,250,000원이다.
까사미아 캄포 레스트

신세계까사의 까사미아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캄포 레스트’를 출시했다. 까사미아 최초의 안마 기능 탑재 제품으로, 까사미아 특유의 감각을 그대로 녹여 일반 안마의자와는 차별화된 디자인 체어형 마사지 리클라이너로 만들어졌다. 형태부터 패브릭, 컬러, 텍스처까지 까사미아 리빙룸, 베드룸 가구와의 조화를 고려해 설계했으며, 기계적인 구조를 최소화한 실루엣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어느 공간에 둬도 이질감 없이 어우러진다. 가격은 2,890,000원이다.
바디프랜드 다빈치 AI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 신제품 ‘다빈치 AI’를 출시했다. 기존의 자사 대표 모델인 다빈치의 후속 제품으로, 기능 구성과 기술 콘셉트를 한층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다빈치 안마의자에 적용한 체성분 분석 기술을 발전시켜, 광혈류측정 센서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심박수와 혈중 산소포화도 등 생체 신호를 측정하고, 사용자 피로도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 가격은 6,000,000원이다.
알티스트 케어 펄스웨이브 안마의자

알티스트는 신제품 ‘알티스트 케어 펄스웨이브 안마의자’를 출시했다. 수직율동 운동을 통해 몸의 순환을 도울 수 있는 제품이다. 2.4mm 진폭의 수직율동 운동과 최대 11.83Hz의 파동이 전신 순환을 활성화한다. 복합 모드를 사용하면 펄스웨이브 기술과 마사지 매커니즘으로 한층 전문적인 마사지 케어를 받을 수 있다. 밝은 아이보리 톤의 외장을 갖췄으며, 내추럴한 감각의 브라운 고강도 비건레더와 아이보리 천연 소가죽 내장 시트를 선택할 수 있다. 공식몰 판매가는 2,380,000원부터 시작된다.
코지마 소프라

코지마는 실속형 안마의자 신제품 ‘소프라’를 출시했다. 코지마 제품 최초로 외관 테두리에 컬러 포인트를 입힌 파이핑 마감 방식을 적용한 제품이다. 부클레 소재의 크림 베이지 색상 원단이 특징이다. 5단계 깊이 조절이 가능한 4D 마사지볼, 최대 166도의 수평에 가까운 각도로 조절되는 ‘모션 프레임’ 기능을 통해 입체적인 마사지를 제공한다. 등, 종아리 부위에는 3단계 온열 기능도 탑재했다. 가격은 2,350,000원이다.
쿠쿠 레스티노 J체어

쿠쿠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쿠쿠 레스티노 J체어’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집 안 공간에 부담 없이 스며드는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갖췄다. 업그레이드된 안마 성능을 갖췄는데, 손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구현한 4D 입체 안마 모듈을 적용해 상하좌우는 물론 깊이까지 컨트롤할 수 있다. 어깨 압력 감지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체형을 정밀하게 스캔해 개인 맞춤형 안마를 구현했다. 공식몰 판매가는 1,419,000원이다.
이노브엠 스노크체어

이노브엠은 AI 기반 힐링, 릴렉스 체어 신제품 ‘스노크체어’를 출시했다. 스노크체어는 부드러운 흔들림과 생체 리듬 분석 기술을 결합해, 장시간 체류가 가능한 휴식 환경 구현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사용자의 체류 시간과 움직임 패턴을 기반으로 휴식 리듬을 분석하고, 개인별로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신체에 부담을 줄 수 있는 강한 압박이나 반복 자극은 최소화한다. 가격은 1,690,000원이다.
파나소닉코리아 EP-MAL1

파나소닉코리아는 편안한 분위기와 세련됨이 어우러지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안마의자 ‘EP-MAL1’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큐브와 같이 심플하면서도 각진 스타일의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이보리, 베이지의 부드러운 색감과 가죽 질감은 고급스럽고 편안하며 안정감 있는 공간을 연출한다. 1인용 소파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디자인을 가진 안마의자라 정의할 수 있다. 백화점 기준 판매가는 5,990,000원이다.
청호나이스 MC-700W

청호나이스는 세분화된 맞춤형 안마 코스와 안전성을 갖춘 안마의자 ‘MC-700W’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자동 12가지, 수동 6가지 등 총 18가지 안마 코스를 제공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상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체형 고민이 있거나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을 위한 골반 집중 모드가 특징이다. SL 프레임과 파워 컴프레서 방식의 에어 마사지, 맞춤형 안마 범위와 속도 조절, 인체 감지 기능을 통해 전신을 세밀하게 케어할 수 있다. 가격은 2,023,000원이다.
세라젬 파우제 M10

세라젬은 신제품 안마의자 ‘파우제 M10’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목, 어꺠와 허리 부위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의 신체 조건과 선호도에 따라 마사지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릴랙스, 스트레칭과 같은 상황별 모드를 포함한 24가지 자동 모드, 운전자, 골퍼, 수험생, 부모 등 사용자 특화 모드도 제공한다. 반려동물과 아이들로부터의 안전을 고려한 16개의 끼임 방지 센서도 갖췄다. 가격은 6,10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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