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5, B2B 통한 글로벌 협력 모색 활발…넥써쓰·스마게·벨로프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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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올해 B2B관에는 다양한 게임 및 플랫폼 기업들이 참여해 해외 진출 전략과 비즈니스 미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B2B관에는 스마일게이트, 넥써쓰 등 유수의 기업들이 게임 산업과 관련한 네트워킹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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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올해 B2B관에는 다양한 게임 및 플랫폼 기업들이 참여해 해외 진출 전략과 비즈니스 미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지스타 2025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44개국 1273개 기업이 약 3300개 부스를 마련해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해 진행한 지스타 2024의 관람객 수가 21만5000명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한 것에 이어 B2B관에는 2200명이 넘는 유료 바이어가 방문하며 산업 간 교류의 중심지로 주목받았다. 지스타는 일반 이용자들에게는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인 동시에 기업들 간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로도 자리 잡았다.
올해 B2B관에는 스마일게이트, 넥써쓰 등 유수의 기업들이 게임 산업과 관련한 네트워킹을 추진한다.
먼저 스마일게이트는 기업 고객 전용 라운지를 운영하며 파트너사 미팅을 지원하고, 중소 개발사가 상담 공간이 부족할 경우 라운지 사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 퍼블리싱 기업 벨로프도 브이펀(VFUN) 플랫폼과 커뮤니티 서비스 오르빗(ORVVIT)을 앞세워, 국내외 게임사들을 위한 글로벌 진출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블록체인과 게임을 접목해 산업 외연을 확장하고 있는 넥써쓰도 B2B관에 참가한다. 넥써쓰는 오픈 블록체인 플랫폼 '크로쓰(CROSS)' 생태계를 중심으로, 중국 및 두바이 복합상품센터(DMCC) 등 주요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네트워킹을 추진하며 플랫폼 확장을 도모한다.
특히 지스타 기간 중인 13일에는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2025년 사업 성과와 2026년의 비전을 직접 공유할 계획이다.
지스타 조직위는 "올해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게임이 가진 문화적·예술적 확장성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몰입형 축제'로 꾸며진다"며 "전시와 컨퍼런스, 인디게임 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며 참가자 모두가 보고, 듣고, 체험하는 지스타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mwcho9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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