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데뷔 10년 지났는데 왜 아직도 요정이야?…몽환 미모 폭발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2. 6. 15:24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독보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최근 태연은 자신의 SNS에 “잼메의 축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태연은 레이스 슬립 드레스에 진주와 나비 장식의 액세서리를 더해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보랏빛·핑크빛이 어우러진 아이 메이크업과 촉촉하게 빛나는 하이라이터는 은은한 광채를 만들어내며 태연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자연스럽게 땋아 내려온 긴 머리가 얼굴선을 따라 흐르며 인형 같은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송이 꽃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해, 마치 콘셉트 화보를 방불케 하는 감각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장신구와 드레스, 헤어스타일까지 정교하게 어우러져 태연의 콘셉트 소화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팬들은 “역시 믿고 보는 태연”, “10주년인데 더 어려져”, “메이크업 미쳤다…아우라 뭐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1989년생, 올해 36세인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특유의 보컬과 감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뒤 어느덧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는 지난 1일 컴필레이션 앨범 ‘Panorama(파노라마)’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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