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원하는 레알마드리드 미드필더

- 리버풀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노리고 있다. (피차헤스)

- 첼시는 20세 수비수 제레미 자케 영입을 위해 5,000만 유로(약 856억 원)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으나, 렌은 6,000만 유로(약 1,027억 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RMC 스포르트)

- 나폴리는 윙어 노아 랑이 이번 달 이적할 경우, 브라이튼에서 로마에 임대 중인 공격수 에반 퍼거슨 영입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 본머스는 골키퍼 크리스토스 만다스의 임대 영입을 위해 라치오와 진전된 협상을 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뉴캐슬은 인터 밀란의 수비수 스테판 데 프레이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다. (풋볼 인사이더)

- 애스턴 빌라는 미드필더 라파엘 오니에디카 영입을 위해 클럽 브뤼헤와 접촉했으나, 갈라타사라이가 영입 경쟁에서 여전히 유리한 고지에 있다. (사샤 티볼리에리)

- 아스널은 프랑크푸르트의 레프트백 나다니엘 브라운과 스포르팅의 센터백 우스만 디오망데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 리버풀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할 예정인 크리스털 팰리스의 마르크 게히 영입에 실패한 뒤 인터 밀란 수비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에게로 관심을 돌렸다. (팀 토크)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 사진=위키피디아 (CC BY 2.0)

- 유벤투스는 크리스털 팰리스의 장-필리프 마테타에 대한 관심을 구체화하며 금요일 마테타 측과 협상을 진행했다. (메일)

- 애스턴 빌라, 토트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두 유벤투스 수비수 피에르 칼룰루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칼치오 메르카토)

- 맨유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 영입을 원하지만, 알 힐랄은 약 2,000만 파운드(약 395억 원)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

- 웨스트햄이 골키퍼 마크-안드레 테어 슈테겐 영입 가능성을 놓고 바르셀로나와 협상을 진행했지만, 테어 슈테겐은 지로나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팀 토크)

- 토트넘은 애스턴 빌라, 뉴캐슬과 브렌트포드 공격수 케빈 샤데 영입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 첼시는 셀틱의 영입 대상인 공격수 다트로 포파나를 파티흐 카라구므루크에서의 임대 기간을 조기 종료하고 이번 달 에 이적시킬 계획이다. (풋볼 인사이더)

- 애스턴 빌라에 임대 중인 윙어 제이든 산초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세 번째 복귀할 수 있다. 도르트문트는 이번 시즌 후 맨유와 계약이 만료되는 산초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고 싶어 한다. (피차헤스)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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