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FA 강백호 100억 원 영입…안치홍 키움행

박연선 2025. 11. 20. 22: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이글스가 자유계약선수 강백호를 계약금 50억 원, 연봉 30억 원 등 총액 100억 원에 영입했습니다.

KT 출신인 강백호는 8시즌 동안 통산 타율 3할 3리, 136홈런을 기록한 리그 최상급 좌타자로, 메이저리그 진출설이 돌기도 했습니다.

강백호의 합류로 한화는 문현빈과 노시환 등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타선을 갖추게 됐습니다.

앞서 한화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안치홍과 이태양을 각각 키움과 기아에 내줬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한화이글스가 자유계약선수 강백호를 계약금 50억 원, 연봉 30억 원 등 총액 100억 원에 영입했습니다.

KT 출신인 강백호는 8시즌 동안 통산 타율 3할 3리, 136홈런을 기록한 리그 최상급 좌타자로, 메이저리그 진출설이 돌기도 했습니다.

강백호의 합류로 한화는 문현빈과 노시환 등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타선을 갖추게 됐습니다.

앞서 한화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안치홍과 이태양을 각각 키움과 기아에 내줬습니다.

박연선 기자 (zio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