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주, 48세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무결점 완벽 미모'
최근 1977년생인 배우 김현주는 무결점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2017년부터 함께한 엔에스이엔엠을 떠나 최근 매니지먼트 시선과 새 전속계약을 맺으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김현주는 광고 촬영 내내 동안 비주얼과 베테랑 배우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뽐냈습니다. 그는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프로페셔널함으로 모든 스태프의 찬사를 끌어냈습니다.

김현주, 전 국민에게 '15년간 속이며 활동했다' 폭로당했다.
배우 김현주는 과거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2년간의 공백기를 갖게 된 배경과 스스로에 대한 고민으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습니다. 김현주는 2년 간의 공백기에 대해 "스스로를 '대중 앞에 나설 자격이 없으니 나가지 마'라고 자책하며 일을 쉬게 됐다"며 "그게 잘못된 선택이었다. 그럴수록 더 일을 열심히 해야 했는데...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었다"고 말해 당시의 마음고생을 짐작케 했습니다.

유세윤은 김현주의 프로필을 소개하며 "1978년생으로 15년을 활동을 했지만 알고 보면 1977년생이다."라고 김현주의 실제 나이를 폭로해 김현주를 당황케 했습니다. 이어, 유세윤은 "15년 동안 뱀띠면서 말띠로 감쪽같이 속이며 활동했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이에 MC 강호동은 "확실하게 서른넷이냐, 다섯이냐?" 추궁했고 김현주는 "30대 중반이면 거기서 거기 아니냐?"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현주는 1997년 MBC 드라마 '내가 사는 이유'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사랑해 사랑해, 마지막 전쟁, 햇빛 속으로, 그 여자네 집, 상도, 유리구두, 토지, 파트너, 반짝반짝 빛나는, 가족끼리 왜 이래, 애인 있어요, 우리가 만난 기적, 왓챠, 언더커버, 트롤리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습니다.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 올린 김현주는 최근에는 넷플릭스 '선산'과 '지옥' 시리즈, 영화 '정이' 등의 출연을 통해 연상호 감독과 연이어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장르 불문 탄탄한 필모그래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김현주는 최근 영화 '리틀 라이프' 캐스팅되며 활발한 활동 근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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