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배움을 접었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아쉬운 것 1위

형편 때문에 더 배우지 못하고 일을 시작하신 분들 많으시죠.

그 아쉬움은 시간이 지나도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오래 남는 아쉬움을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배운 사람 앞에서 움츠러들었습니다

학력이 곧 실력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리에서는 말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오래 일한 사람의 감각은 책으로 배울 수 없는 것입니다. 아는 이야기가 나오면 한 번은 입을 떼보세요.

2. 다시 배울 기회를 흘려보냈습니다

쉰에도 예순에도 다시 시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역의 평생학습관이나 방송통신 과정은 지금도 열려 있습니다. 늦었다고 접은 것이 학비가 아니라 마음이었던 경우가 많습니다.

1. 못 배운 것을 부끄러움으로 안고 살았습니다

가장 오래 남는 아쉬움은 배우지 못한 사실이 아니라 그것을 숨기며 산 시간입니다. 한 시인은 그때 알았더라면 달랐을 일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사정이 있었다고 스스로에게 한 번 말해주세요.

그럼 오늘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요

세 가지를 다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배우고 싶었던 것 하나를 이번 달에 한 번만 찾아보세요. 시작하는 나이는 따로 없습니다.

접어둔 것은 배움이었지만 오래 남은 것은 그때의 마음이었습니다.

출처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