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가장 예쁜 여자가 "한국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고백해서 난리가 났다

세계 2위 미모의 주인공, 다샤 타란

📌 글로벌 인플루언서 다샤 타란, 한국에서의 삶을 즐기며 활동 중

러시아 출신 모델이자 유튜버, 틱톡커로 활동 중인 다샤 타란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2위에 오른 미모의 소유자야.

그녀는 2018년 처음 한국을 방문했고, 2021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한국에 거주하며 한국 문화에 푹 빠져 지내고 있어.

특히 BTS와 K팝의 매력에 매료되어 한국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어.

한국어는 택시기사와 사우나에서 배웠다

📌 독특한 방법으로 한국어를 익힌 다샤 타란의 이야기

다샤 타란은 지난 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또래 친구가 없어 고민이라고 털어놓았어.

그녀는 "택시기사와 사우나에서 한국어를 배웠다"는 독특한 경험담을 전하며, 택시기사와의 에피소드를 소개했지.

"한번은 염소탕을 먹으러 갔을 때 택시기사님이 외국인이 염소탕을 먹으러 가는 걸 보고 신기해하셨다"고 웃으며 말했어.

한국의 음식과 문화에 푹 빠지다

📌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음식에 매료된 다샤 타란

다샤 타란은 한국에서의 생활에서 특히 좋았던 점으로 음식, 사우나, 염소탕, 그리고 맨발 걷기를 꼽았어.

그녀는 "맨발로 걷는 분들을 보고 따라하게 됐는데 너무 좋더라. 얼굴도 좋아진 것 같아서 매일 한다"고 전했지.

또한 한의원에서 부항 치료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서장훈은 그녀에게 "근육이 뭉쳤을 땐 침을 맞아보라"며 한국식 치료법을 추천하기도 했어.

한국인의 독특한 생활 방식에 놀라다

📌 한국인의 생활 습관에 대한 다샤 타란의 놀라움

그녀는 한국인의 독특한 생활 방식에 대해 "슬리퍼를 신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걸 보고 정말 신기했다. 너무 추운데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싶다"고 말했어.

이에 서장훈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한국의 시그니처라고 보면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지.

이상형은 외모보다 성격, 그러나 차은우는 예외?

📌 외모보다는 성격을 중시하는 다샤 타란의 이상형

다샤 타란은 이상형으로 외모보다는 성격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고 말하며, 얼굴 천재로 익히 알려진 차은우를 이상형으로 꼽아 모두를 웃게 만들었어.

방송 이후, 그녀가 이상형으로 꼽은 차은우와의 인연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어.

올해 2월, 차은우의 팬미팅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긴 다샤 타란은 "천상계 미모의 남녀"라는 찬사를 받으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지.

한국에서의 생활에 대한 애정

📌 한국에서의 삶을 즐기며 활동 영역을 넓히는 다샤 타란

BTS를 좋아해 한국에서 생활을 시작했다는 다샤 타란.

그녀는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며 문화와 언어에 적응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음식, 문화, 그리고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애정을 키워가는 그녀가 한국에서 보다 폭넓은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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