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두산vs삼성>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찬호’
OSEN PICK “어제는 무려 3안타 경기를 했다. 뒤에 카메론, 박준순 등 타격감 좋은 동료들이 있다는 점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승리 가능성을 본다. 선발 싸움에서는 어느 팀이 우세를 장담하기 쉽지 않다. 직전 등판 결과는 오러클린이 좋았지만, 확신할 수 없는 카드다. 전반적으로 아직은 두산 타선의 감이 좋고, 상대적으로 불펜 운영도 괜찮은 편이다”
<프리뷰>
두산과 삼성이 서울 잠실구장에서 맞붙는다. 전날 경기에서는 드디어 삼성이 두산을 5-4로 꺾으면서 긴 연패 사슬을 끊었다. 후라도가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선에서는 김성윤과 최형우가 활약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는 선발이 변수. 불펜이 불안하기 때문이다. 두산 타자들 타격감 좋다.
두산 선발 잭로그는 올 시즌 5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 중이다. 시즌 두 번째 등판이던 지난 5일 한화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첫 승을 거둔 뒤 3연패. 직전 등판이던 지난 23일 롯데전에서는 4이닝 5실점으로 패전. 삼성은 첫 등판 상대였다. 지난 3월 31일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한 적이 있다.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은 올 시즌 5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하고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3일 SSG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운이 없었다. 두산 상대로는 첫 등판이던 지난 3월 31일 6이닝 4실점 투구를 했다.
<2경기 롯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팀이 최하위지만, 자신의 타율은 잘 지키는 타자. 시즌 타율 .350 / 최근 10경기 타율 .381…타격감 꾸준히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을 본다. 선발 로드리게스가 확실히 KBO리그에 적응을 마친 듯하다. 선발 싸움에서 롯데가 우위를 잡을 수 있는 날이다”
<프리뷰>
롯데와 키움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만났다. 롯데는 지난 경기 키움을 5-4로 제압하며 2연패를 끊었다. 롯데 타선은 11안타를 몰아치며 키움 마운드를 두들겼다. 전민재가 3안타로 활약했고 장두성과 유강남은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지난 경기 3연패가 끝난 키움은 타선이 7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트렌턴 브룩스와 박주홍이 멀티히트를 쳤으나 팀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롯데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5경기(28이닝) 3승 1패 평균자책점 4.18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두산을 상대로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1실점 승리를 따냈다. 키움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8이닝 4피안타(1피홈런) 11탈삼진 1실점 승리를 거뒀다.
키움 선발 오석주는 올 시즌 7경기(12⅓이닝) 평균자책점 2.92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NC를 상대로 데뷔 첫 선발등판해 4⅓이닝 3피안타 3볼넷 1사구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롯데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3경기 NC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데이비슨’
OSEN PICK "작년부터 창원에서 KIA를 만나면 어김없이 홈런이 터지고 있다. 전날도 에이스 네일을 무너뜨리는 투런포를 날렸다. 이틀연속 터질것만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선발카드에서 에이스 구창모를 앞세운 NC가 앞선다. KIA 타자들이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홈런 1위 김도영과의 대결이 관심을 모은다"
<프리뷰>
NC가 전날 1-4의 열세를 뒤집고 역전승을 올려 기세가 좋다. 이틀연속 승리이자 위닝시리즈 확보에 나선다. KIA는 에이스 제임스 네일을 앞세우고도 5할 승률이 무너졌다. 반격이 1승이 필요하지만 쉽지 않은 경기이다.
KIA 선발투수는 좌완 이의리이다. 앞선 2경기에서 기복이 있었다. 두산전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KT를 상대로 5이닝 5실점했다. . 작년 창원 NC전에서 당한 8실점 설욕에 나선다. 관건은 볼넷이다
NC는 좌완 에이스 구창모를 내세워 연승에 나선다. 4경기에서 패배없이 3승 평균자책점 2.54의 우등성적을 내고 있다. 직구의 무브먼트가 좋고 슬라이더의 각도 예리하다. 포크볼까지 구사해 쉽게 공략당할 볼이 아니다.
<4경기 KT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천성호’
OSEN PICK “팀 승패를 떠나 천성호는 기대해볼 수 있는 타자. 타격감이 워낙 좋으니 상위 타순에서 기회를 계속 노리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단 선발 싸움에서 길게 보면 KT가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가능성이 보인다. 전날 경기에서도 LG가 불펜 싸움에서 밀렸다. KT 마운드가 안정적이다”
<프리뷰>
KT와 LG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격돌한다. 전날(28일) 경기에서는 KT가 6-5 승리를 거뒀다. 불펜 싸움이었다. 이날 경기 역시 불펜 싸움이 될 듯한 날. 이런 점에서 KT 선발 소형준이 더 안정감을 주는 만큼 불펜 운영도 수월할 수 있다.
KT 선발 소형준은 올 시즌 5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4.33을 기록 중이다. 개막 후 첫 2경기에서는 다소 고전했지만 최근 3경기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3일 KIA전에서는 5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승리. LG 상대로는 첫 등판이던 지난 3월 29일 3이닝 3실점으로 물러났다.
LG 선발 이정용은 올 시즌 7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하고 있다. 중간계투로 나서다가선발 기회를 얻었다. 지난 23일 한화 상대로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등판해 3이닝 1실점 투구를 했다. 긴 이닝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5경기 한화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기록은 22경기에서 끝났지만, 올 시즌 박성한의 타격감은 최고다. 금세 살아나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승리 가능성을 본다. 박성한, 정준재, 최정, 에레디아로 이어지는 타순은 꽤 까다롭다. 무엇보다 선발 싸움에서 SSG 우위를 본다. 불펜 싸움에서도 여전히 SSG가 나은 상황이다”
<프리뷰>
한화와 SSG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격돌한다.
한화 선발 황준서는 올 시즌 선발 2경기를 포함해 5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 중이다. 15일 대전 삼성전에서 3이닝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직전 등판이었던 23일 잠실 LG전에서는 선발로 나서 2⅔이닝 2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투구 내용이 나쁘지 않았다.
SSG 선발 미치 화이트는 지난 10일 잠실 LG전에서 3⅔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으나 최근 2경기 연속 퀄리스타트를 기록하며 안정감을 찾고 있다. 다만 두 경기 모두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하며 1승1패다. 지난해 한화를 상대로는 5경기 등판해 2승1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했다. KBO 데뷔전이었던 한화와 첫 경기에서는 4⅓이닝 2실점을 했고, 이후 7이닝 11K 1실점, 6이닝 10K 무실점 등 위력적인 투구를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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