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 레드아이→김하온 플리키뱅 ‘쇼미더머니12’ 역대급 도파민 관전 포인트

김명미 2026. 1. 1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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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쇼미더머니'가 대망의 베일을 벗는다.

Mnet '쇼미더머니12'는 2012년 첫 방송 이후 수많은 스타 래퍼와 히트곡을 배출해온 대한민국 대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의 열두 번째 시즌이다.

'쇼미더머니12'는 시리즈 최초로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TVING)과 협업을 통해 보다 확장된 시청 경험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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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티빙

[뉴스엔 김명미 기자]

열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쇼미더머니'가 대망의 베일을 벗는다.

Mnet '쇼미더머니12'는 2012년 첫 방송 이후 수많은 스타 래퍼와 히트곡을 배출해온 대한민국 대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의 열두 번째 시즌이다. 역대 최다 지원자, 최다 회차, OTT 플랫폼 확장이라는 변화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시즌은 총 3만 6천여 명의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리며 시작부터 다른 스케일을 예고한다. 서울·광주·부산·제주를 비롯한 지역별 예선은 물론, 글로벌 예선 확대로 참가자들의 스펙트럼 역시 대폭 넓어지며 국경과 언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래퍼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특히 밀리, 레드아이 등 글로벌 실력파 래퍼들은 물론, 김하온, 플리키뱅 등 네임드 래퍼들까지 총출동한 것으로 알려져 신예·네임드·글로벌 래퍼 3파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쇼미더머니12’는 시리즈 최초로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TVING)과 협업을 통해 보다 확장된 시청 경험을 예고하고 있다. 본편 방송 이틀 뒤인 매주 토요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되는 히든 리그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이하 야차의 세계)’는 이번 시즌을 즐길 또 하나의 주요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다.

티빙 오리지널로 태어날 '야차의 세계'는 정해진 룰이 없는 극한의 환경에서 오직 랩으로 생존하는 힙합 서바이벌이다. ‘쇼미더머니12’와 동일한 시간선 위에서 색다른 서사로 전개되는 평행 세계 구조를 취하는 것. 여기에 호미들(Chin-CK-Louie), 루피, 가오가이, 레디, 아프로, 데이비드 영인 킴, 행주, 이안 캐시, 라드 뮤지엄까지 총 11인의 마스터 라인업이 참여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쇼미더머니’ 하면 음원이라는 공식이 성립될 만큼, 이번 시즌 역시 음원 미션을 향한 기대감이 남다르다. 특히 지코(ZICO)·Crush, GRAY(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Lil Moshpit·박재범까지 역대급으로 평가받는 초호화 프로듀서 라인업이 완성되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시즌마다 ‘겁’, ‘N분의 1’, ‘We Are’, ‘RED SUN’, ‘VVS’, ‘회전목마’ 등 다수의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켜온 만큼, 이번 시즌 역시 강력한 음원 탄생에 대한 기대가 쏠린다.

서바이벌의 묘미인 미션 구성 또한 한층 정교해졌다. 체육관 예선, 불구덩이 미션, 디스전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미션은 계승하되, 예측 불가능한 신규 미션을 더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파이널 무대에 오르기까지 참가자들이 거쳐야 할 관문은 총 11개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떤 레전드 무대와 음원이 탄생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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