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로 수컷끼리 태어난 새끼를 성체까지 키움
리쯔쿤 중국과학원 줄기세포 및 재생연구소 연구원팀은 생물학적 부모가 모두 수컷인 쥐를 성체까지 자라게 하는 데 세계 최초로 성공하고 연구결과를 28일(현지 시간) 국제학술지 ‘셀 줄기세포(Cell Stem Cell)’에 공개했다.
연구팀은 2018년 두 암컷 쥐의 유전자를 결합하고 각인 유전자를 편집해 생식능력이 있는 새끼 쥐를 탄생시킨 바 있다.
DNA 조작으로 어째저째 키웠다나봄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