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청장 공약 대결.."창업 펀드' vs '교도소 이전'
전유진 2026. 5. 18. 21:08
TJB 8뉴스
대전 유성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이
미래 경제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숙원 사업 해결을 핵심가치로 내세우며 정책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용래 후보는 1호 공약으로
지역투자 펀드 조성을 발표하고
어은동과 궁동의 창업 생태계를 중심으로
유성을 세계적인 혁신도시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조원휘 후보는 대전교도소 이전을
최우선 과제로 꼽으며,
이장우 대전시장과의 강력한 원팀 공조를 통해 임기 내 이전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전유진 취재 기자 | jyj@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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