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블랙 원피스 입고 우아美 폭발…'다섯 아들 엄마 맞아?'

물기 머금은 초록빛 한옥마을 골목, 햇살 사이로 서하얀이 조용히 걷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서하얀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검은 민소매 롱 원피스가 자연을 배경 삼아 한 폭의 수채화처럼 어우러지고, 작고 선명한 레드 미니백이 포인트가 되어 그녀만의 우아함을 더합니다.

실루엣을 따라 흐르는 미소와 담담한 눈빛, 그리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피어난 단정한 아름다움이 마치 오래된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합니다.

서하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의 여유와 여행지에서의 행복을 전했습니다.

화려한 꾸밈 없이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랙 원피스 스타일링에, 여름 분위기를 그대로 담은 플립플랍 샌들과 심플한 선글라스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자연광 아래 더욱 빛나는 민낯, 환한 미소와 함께한 자연스러운 포즈가 보는 이들에게 따스함을 건넸죠.

특히 실내외 어디서나 드러나는 그녀의 자신감과 세련됨은, 꾸준한 자기관리와 감각적인 패션 센스가 만나 완성된 결과.

강렬하지 않아도 묵직하게 남는 여운, 이게 바로 '서하얀 표' 우아함입니다.

한편 서하얀은 가수 임창정과 결혼 후 다섯 아들의 엄마이자, 다양한 활동으로 팔로워들과 소통 중입니다.

최근에는 남편 임창정의 활동 재개와 함께, 다시 활발히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 뷰티 노하우를 전하며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