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가수 형' 너무 좋아해..20억짜리 옆집 사버린 톱스타 연예인, 셔츠룩

'탑가수 형' 너무 좋아해..20억짜리 옆집 사버린 톱스타 연예인, 셔츠룩





서울예고 진학을 계기로 합정동의 고급 아파트로 이사한 정동원은, 임영웅과 이웃사촌이 되어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정동원이 약 20억 원대 자가 아파트를 대출 없이 구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 앤 리치'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정동원은 "형이 뮤직비디오 촬영 때문에 스페인에 간 동안, 형이 우리 강아지를 대신 봐줬다"며 형제 같은 의리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미스터트롯’에서 인연을 맺은 가수 임영웅과 정동원은 선후배를 넘어 진정한 가족 같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동원은 이번 룩에서 블루 셔츠와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를 매치하여 청량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며,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분위기를 만들어냈죠. 캐주얼한 데님팬츠로 마무리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완성했습니다.



정동원 인스타그램





'탑가수 형' 너무 좋아해..20억짜리 옆집 사버린 연예인 정동원의 셔츠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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