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후기

3월말 4월초 4일내내 비옴에도 우비쓰고 빡세게 돌아다님 

비오면 춥고 바람도 많이 붑니다

 

신한 월리 체크- 전월 20 사용시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연3회) 

2터미널 일요일 오전,  워커힐 마티나 30분 줄서서 대기

 

도쿠도쿠패스(2인,추라우미포함 5곳선택가능)-112,000

 

미스터긴조 모토부 2박(뷰없음) -102, 897

(주차비 1000엔이나 호텔뒤쪽 공터에 대면 무료) 

 

콘도미니엄 골프골프 쓰보야 1박-57,748

(국제거리에서 좀 떨어져 있는데 주차가 무료, 코인 주차장 사용이 어려울거 같아 무료주차장인곳으로 예약) 

 

렌트-222,300 주유-60,000

 

항공권(2인)-388,600

 

닷사이23(사케이즈미야)-6908엔

 

[1일차] 

치넨미사키-제주도 느낌

 

누치마스소금공장-2층 소금아이스크림 매우 맛있음 600엔

 

카호절벽-비오고 바람불어서 잘 못봄

 

rafuh-비바람 뚫고 간 이자카야인데.. 오코노미야키, 텐동이 바삭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라 실망, 오리온 생맥주 맛있음, 매우 친절

 

[2일차] 

헤도곶-숙소에서 올라가는 국도가 드라이브코스로 매우 멋짐

 

다이세키린잔-직원분들 매우 친절, 내려올때 버스타지 말고 걸어내려 오세요. 나무들이 특이하고 멋집니다

 

네오파크-들어가자 큰 새들이 왔다 갔다 엄청 많은데... 사진보고 갔는데도 신선한 충격 받음, 어린이 있다면 매우 강추, 우린 어른이었음에도 좋았음

 

코우리오션타워-날이 매우 흐리고 비오는데도 바다가 뽕따색이라 놀랬음 (제주 함덕은 날이 흐리면 바다가 안 예쁜걸 격어봐서) 타워엔 굳이 올라가지 않아도 될듯하지만 어린이가 있다면 카트타고 올라가는걸 좋아할것 같아 추천할수 있음

 

추라우미 수족관-나쁘진 않지만, 가격 생각한다면 비추

오키짱 공연은 관람권 없이 볼수 있으니 강추

 

스테이크맨- 잘 안잘리는데.. 스테이크 소스가 맛있음

샐러드 소스도 짜고, 스프도 엄청 짬

동전 자판기로 주문하는 방식이라 공부 안해가면 당황할수 있음

 

[3일차] -패러세일링 예약했으나 비바람으로 취소, 

부세나해중공원 일정 있었으나 비바람으로 운행 안함

 

비세후쿠길, 비세자키해변-스노쿨링 할게 아니라면 비추

 

라멘단보 나고점-여기도 동전 자판기

고기냄새가 난다 생각했는데 냉동차슈를 팩에서 뜯는거 발견, 

웨이팅은 없으나 비추

 

블루씰- 비추(평범함) 

 

만좌모-사진으로 보고 갔는데도 좋았음 추천

 

류쿠무라-공연2개 봤는데 좋았음

불러줬던 노래는 한국오고서도 듣는중

공연을 안본다면 비추

 

오카시고텐-자색고구마타르트 시식할수 있다해서 들렀으나

시식은 없고 낱개로 팜, 그냥 평범한 맛이라 낱개 한개 구매후 먹어보고 안삼

 

아메리칸 빌리지-일몰보러 갔으나 구름때문에 안보임

배우자는 분위기 좋다고 다음에 여기서 한잔하고 싶다 함

 

만화창고-피규어 구경, 백만원이 넘는 피규어보고 놀램

 

あかつのや-술, 안주 마음대로 4가지 골라서 1300엔인 센베로 경험해보고 싶어 들어감, 맥주는 한잔에 100엔 추가, 안주가 매우 조금씩 나옴(가격 생각하면 이해가능) 직원분 매우 친절, 같은 오리온 맥주를 주문했으나 맥주는 첫날 간 이자카야가 더 맛있음

[4일차] 

돈키호테 츠보가와점-소금샌드, 에비센베 선물을 면세로 삼, 

소금샌드가 훨씬 비싼데 에비센베가 더 맛있다는 의견들

 

A&W 나하공항점-

오키나와까지 와서 뭔 체인 햄버거야~생각했으나

깜짝 놀랄만큼 뜨겁게 나와서인지 매우 맛있었음

컬리프라이 맛있으나 어째서인지 이건 식어서 나옴

콜라 다 마시고 루트비어 리필되서 마셨다가 진짜 이상해서 깜짝 놀람

 

빡센거 좋아해서 저 모냥으로 돌아댕겼는데

이제 늙었는지 (40대) 너무 피곤했어요ㅠㅠ

 

생각보다 카드 사용되는 곳 많아서

하나 트래블로그로 세븐atm기에서 2만엔 찾아 사용하고, 

나머지는 카드 사용했어요

(현금 남으면 나하공항 면세점에서 털면 됩니다

현금+카드 복합 결제 되요) 

 

그리고 나하공항 면세점에 로이스 초콜렛 가게가 있는데

오키나와 한정판 로이스 감자칩이 유명하대요. 전 다녀와서 알게 되서 좀 아쉬웠네요

 

오키나와 가실분들 참고 하시라고 올립니다

(저도 나중에 볼겸해서 ~^^) 

뽐뿌 회원의 재미난 댓글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원문보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