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종옥의 변함없는 체형과 건강한 이미지는 꾸준한 식습관에서 비롯됐다.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아침 식습관은 특별한 조리 없이도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과일, 견과류, 자연재료를 중심으로 한 식단은 건강과 미용 모두를 고려한 구성이며, 오랜 시간에 걸쳐 정착된 루틴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하루는 물과 울금가루로 시작…항산화에 좋은 식재료 선택

배종옥은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신 뒤 울금가루를 섭취한다고 한다.
울금가루는 항염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로 알려져 있으며, 그녀는 이 루틴을 수년간 지속해왔다.
이어 브라질너트와 호두도 함께 챙겨 먹는다. 브라질너트는 셀레늄 함유량이 높아 항산화 작용에 기여하며, 호두는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견과류다.
눈 건강과 피부까지 챙기는 ‘블루베리’…냉동도 활용

배종옥의 식습관에서 빠지지 않는 또 하나의 핵심은 바로 블루베리다.
그는 아침마다 블루베리를 섭취하는데, 이는 눈 건강은 물론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전해진다.
신선한 생 블루베리는 금방 상할 수 있어 냉동 블루베리도 대체제로 활용 중이며, 아이들과 함께 먹다 보면 금세 사라질 정도로 즐겨 찾는 과일이다.
블루베리는 맛과 효능 모두를 갖춘 과일로, 식단에 꾸준히 포함시키는 배종옥의 선택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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