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결혼합니다"'1박 2일'출신 PD와 깜짝 결혼♥발표한 여배우,반가운 소식

'1박 2일' 출신 PD, 아빠됐다…♥반소영, 조리원 생활 이미 끝마쳐

배우 반소영이 출산 소식을 팬들에게 전했다.

반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잘 지내보기로 약속🤍 칸쵸는 3.74kg으로 등장해서 매일매일 쑥쑥 크고 있습니다. 지금은 집으로 들어와 아기맹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의 작은 손과 발, 입술을 기록한 모습과 함께 반소영의 환한 미소가 담겨 있다. 또한 남편이자 KBS2 예능 1박 2일 출신 김성은 PD가 아기를 안은 채 잠시 눈을 감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반소영은 지난 4월 초음파 사진과 함께 “처음 인사드려요”라는 글을 남기며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반소영은 2021년 김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4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최근 소중한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1988년생인 반소영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2004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2007년 KBS2 드라마 아이 엠 샘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공주의 남자, 해피시스터즈, 금이야 옥이야, 괴담만찬 : 테이스츠 오브 호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김성 PD는 KBS2 간판 예능 1박 2일의 3대 메인 PD 출신으로, 현재는 MBN 자회사 스페이스 래빗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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