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김영철 "KBS 공채 개그맨 시험에서 방송 부적격 비주얼이라고" [텔리뷰]
백지연 기자 2022. 9. 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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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김영철이 못생긴 외모로 KBS 공채 시험에서 방송 부적격 외모 평가를 받았다고 알렸다.
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오지헌, 박휘순, 김지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를 듣던 김영철은 "99년에는 내가 제일 못생겼었다. 당시 KBS 공채 개그맨 시험에서 시험 합격 여부 결과가 6:6이었다. 6명 정도는 제 외모가 방송 부적격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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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는형님' 김영철이 못생긴 외모로 KBS 공채 시험에서 방송 부적격 외모 평가를 받았다고 알렸다.
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오지헌, 박휘순, 김지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지헌은 "옥동자가 제가 나타나고 저를 싫어했다. 이유를 몰랐는데 박휘순이 나타나고 이해가 갔다. 못생김이 견제됐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김영철은 "99년에는 내가 제일 못생겼었다. 당시 KBS 공채 개그맨 시험에서 시험 합격 여부 결과가 6:6이었다. 6명 정도는 제 외모가 방송 부적격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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