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주말 일교차 커…다음 주 비 오고 추워져

유하경 기상캐스터 입력 2022. 11. 25. 22: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절기 입동을 훌쩍 지나 겨울 추위가 시작하는 11월 하순이지만,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 후반에는 아침 기온 영하권으로 시작해, 낮 동안에도 기온 한 자릿수에 머물겠고요.

낮 기온은 대구 15도, 안동 12도, 포항 16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11도에서 16도로 토요일과 비슷하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절기 입동을 훌쩍 지나 겨울 추위가 시작하는 11월 하순이지만,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월 25일도 낮에는 15도 안팎의 기온 보이며 따뜻했는데요.

이상고온 현상이 지속되며 지난 22일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에는 눈이 아닌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다음 주 초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 또 한 차례 비 소식이 들어있는데요.

이번 비가 그친 뒤에는 본격적인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기온 잠시 주춤하다, 화요일 오후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겠는데요.

수요일부터 온화했던 기온은 물러가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주 후반에는 아침 기온 영하권으로 시작해, 낮 동안에도 기온 한 자릿수에 머물겠고요.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토요일 대구와 경북의 하늘빛은 맑겠습니다.

미세먼지도 '보통' 수준을 보이며 공기 질도 무난하겠습니다.

기온 살펴보시면, 대구와 안동 7도, 포항 11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고요.

낮 기온은 대구 15도, 안동 12도, 포항 16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토요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일요일 아침 기온 -8도에서 2도로 떨어져 쌀쌀하겠고요.

낮 기온은 11도에서 16도로 토요일과 비슷하겠습니다.

다음 주 비가 그치고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특히 수요일 아침부터 기온 뚝 떨어지겠고요.

당분간 평년보다도 낮은 기온 보이며 영하권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