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이탈리아에서 흰 가디건과 슬랙스 입고 글래머스한 몸매 뽐내

방송인 박지윤이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멈춘 중세도시🏰 #돌체아쿠아산레모 지역에 가신다면 꼭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리는높은 고성이 자리하고 옆으로 강이 흐르는 작은마을돌체아쿠아입니다.이탈리아 일정 내내 흐린 날씨가 아쉬웠는데,오히려 이곳에선 흐린 하늘마저 신비스럽게 보이며골목을 작은 돌담 벽돌 하나하나에 지난 역사가살아숨쉬는것 같았던…그 곳.아래에서 높이 바라다보이는 성의 위용도성 꼭대기 전망대에서 길게 난 창을 통해 바라보는마을의 모습도 한폭의 그림…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역시 풍경의 아름다움은 사진이나 영상 그 무엇보다눈으로 담는게 가장 아름답다는 진리를 깨닫고 돌아왔습니다.투박한 이탈리아 할머니가 말아주는 파스타는 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흰 브이넥 나시를 이너로 입고 화이트 가디건과 아이보리톤의 슬랙스를 입고 이탈리아 여행을 즐겼다.

한편 박지윤은 최근 방송 '여고추리반3' 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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