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고양이를 안키우는데?".. 집 안에 나타난 4마리의 새끼 고양이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데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려 커튼을 열어보니 새끼 고양이 네 마리가 옹기종기 있었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열어둔 문으로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벨기에의 한 가정에서 촬영된 영상 속 귀가 후 문을 열어둔 채로 있었는데 아래층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 집이었습니다.

소리를 따라 창가로 가서 커튼을 살짝 열어보자 새끼 고양이 네 마리가 몸을 붙이고 촉촉한 눈빛으로 바라봤습니다.

열어둔 문으로 몰래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 이 새끼 고양이들이 자주 놀러 오게 됐습니다.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이런 서프라이즈는 나도 필요하다", "도와드릴까요 하는 표정으로 앉아 있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새끼 고양이들의 불청객 방문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