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띠동갑 나이차 넘은 이병헌·손예진,
첫 부부 연기 도전!

시상식, 공식석상에서만 마주치던 두 사람이
드디어 연기합을 보여줍니다

믿고 보는 두 배우, 이병헌과 손예진이
드디어 한 작품에서 부부로 만난다고 합니다
무려 12살 차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생활 밀착형 부부 케미’를 보여줄 두 사람,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첫 부부 호흡을 맞췄습니다.


이병헌이 연기하는 만수는
누가 봐도 안정적인 삶을 살던 평범한 회사원.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게
되고, 가족과 소중한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 치열한 재취업 전쟁을 시작합니다.

그 곁을 지키는 건 손예진이 연기하는
아내 ‘미리’.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성격으로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족의
중심축 역할을 맡고 있죠. 두 사람의 현실감
넘치는 부부 연기는예고편만 봐도 벌써
몰입감이 대단합니다.

‘어쩔 수가 없다’의 1차 티저 영상은
“미국에선 해고를 도끼질 한다고 하던데,
한국에선 뭐라고 그러는지 아세요?
너, 모가지야.”라는 충격적인 대사로 시작됩니다.이병헌 특유의 생활 연기와 손예진의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아내 연기가 맞물리며
짧은 영상 속에서도 묵직한 현실감과
블랙 코미디적 유머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이병헌X손예진 부부 외에도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하며단단한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는데요. 배우 손예진의 출산 후
복귀작이자,이병헌과의 첫 부부 연기라는
점에서팬들의 기대감이 상당히 높은 작품입니다.



박찬욱 감독이 “가장 만들고 싶었던 작품”이라고 밝힌 블랙 코미디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2025년 9월 극장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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