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닉붐,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적십자 데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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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이 오는 16일 창원 LG와의 홈 경기를 '적십자 데이'로 개최한다.
KT 소닉붐 선수들은 '적십자 데이'를 맞이해 16일 포함 3경기 동안 적십자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KT 소닉붐은 ESG 활동의 일환으로 창립 120주년을 맞이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경기 시투는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참여하며, 경기 중 적십자 퀴즈타임, 적십자 마스코트(쎄호) 릴레이 달리기 등의 행사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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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적십자 유니폼’ 출시…방송인 다니엘 경기 ‘시투’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이 오는 16일 창원 LG와의 홈 경기를 ‘적십자 데이’로 개최한다. KT 소닉붐 선수들은 ‘적십자 데이’를 맞이해 16일 포함 3경기 동안 적십자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KT 소닉붐은 ESG 활동의 일환으로 창립 120주년을 맞이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적십자 유니폼의 디자인은 대한적십자사의 협약 기관인 아이프 칠드런(AiF Children)이 참여했다.
유니폼은 적십자를 나타내는 흰색과 빨간색을 기본으로 대한적십자사의 로고와 120주년 기념 패치가 들어갔다. 16일부터 오프라인(소닉붐 아레나) 200벌 한정 판매한다. 판매 수익의 일부는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16일 ‘적십자 데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함께하는 특별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경기장에서 특별 부스를 마련해 위기 가정을 위한 풍차 기금 모금이 진행된다.
경기 시투는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참여하며, 경기 중 적십자 퀴즈타임, 적십자 마스코트(쎄호) 릴레이 달리기 등의 행사로 꾸며진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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