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기관차 최후의 낭만'…페라리 아말피 국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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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가 새로운 프런트 미드 V8 2+ 쿠페 '페라리 아말피(Ferrari Amalfi)'를 국내 출시한다.
아말피는 페라리의 핵심 유산인 8기통 GT 라인업의 진화형으로, 전동화 전환기 속에서 내연기관차 특유의 감성과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모델로 평가된다.
페라리가 2030년까지 전체 판매의 60%를 하이브리드·전기차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아말피는 내연기관차 감성의 균형을 극대화한 모델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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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마력 트윈터보·제로백 3.3초…‘드라이빙의 예술’ 완성
“스포티함·우아함·삶의 즐거움이 완벽히 조화된 모델"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페라리가 새로운 프런트 미드 V8 2+ 쿠페 ‘페라리 아말피(Ferrari Amalfi)’를 국내 출시한다. 아말피는 페라리의 핵심 유산인 8기통 GT 라인업의 진화형으로, 전동화 전환기 속에서 내연기관차 특유의 감성과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모델로 평가된다.

이상욱 페라리코리아 세일즈 매니저는 “아말피는 스포티함과 우아함, 그리고 삶의 즐거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여정의 결과물”이라며 “이탈리아 코스티에라 해안의 에너지와 사랑에 대한 존경을 담았다”고 말했다.

페라리 아말피의 3855cc 트윈터보 V8 엔진은 최고출력 640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3초 만에 도달한다. 업그레이드된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정교한 마네티노 세팅이 조화를 이루며, 출력당 중량비는 2.29kg/cv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페라리 아말피는 풍부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부메스터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과 방지턱 등 도심 장애물을 안전하게 통과하도록 돕는 프런트 리프터 등 다양한 선택 사양을 제공한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7년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배운 (edu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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