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스페인 현지 카페에서 핑크 톱과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여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핑크 홀터넥 니트 톱은 은은한 골지 텍스처로 보디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했으며, 블랙 미니스커트는 허벅지를 드러내는 기장감으로 경쾌하고 발랄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샤넬 크림 베이지 미니백을 허리 라인에 걸치듯 연출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고, 클래식한 실버 가죽 스트랩 시계로 절제된 세련미를 완성했습니다.
내추럴한 스트레이트 헤어와 미니멀한 메이크업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멋스러운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신수지는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으로, ‘원조 체조요정’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유연성과 탄탄한 몸매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은퇴 후에는 방송인으로 전향해 예능, 광고, 패션 화보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키니나 타이트한 의상을 입을 때마다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골반이 조명을 받으며, 미모 못지않은 몸매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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