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거창 월성계곡, 분홍빛 수달래의 유혹

서영기 객원기자 2026. 4. 2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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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계곡이 화사한 봄옷으로 갈아입었다. 계곡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줄기와 바위 틈바구니에 뿌리를 내린 수달래(산철쭉)가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출하고 있다. 서영기 객원기자

23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계곡이 화사한 봄옷으로 갈아입었다.

계곡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줄기와 바위 틈바구니에 뿌리를 내린 수달래(산철쭉)가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