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아일릿 이미지 변신 나서나…새 프로듀서 찾는다
김종은 2025. 3. 4. 11:35
그룹 엔하이픈(ENHYPEN), 아일릿(ILLIT) 소속사 빌리프랩이 새 프로듀서를 모집한다.

빌리프랩은 4일 공식 홈페이지에 '2025 넥스트 뉴 크리에이터 위드 빌리프랩(2025 Next New Creator with BELIFT LAB)' 공고문을 게재했다.
팝 뮤직에 특화된 트랙 프로듀서를 찾는 이번 오디션에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성별과 경력·국적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고, 자신의 역량과 감각을 보여줄 수 있는 데모 파일을 첨부해 공식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예선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0일 오전 10시부터 4월 10일 오후 2시까지다. 예선은 빌리프랩 내부 심사로 진행되며, 예선 통과자는 개별 본선을 거친다. 이후 최종 영입 대상자 1인 또는 1팀을 선정한다. 최종 영입 대상자(팀)에게는 창작 지원금 500만 원이 지급된다.
빌리프랩은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을 펼칠 기회를 찾고 있는 프로듀서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빌리프랩의 프로듀서 오디션은 지난 2020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다. 빌리프랩의 첫 아티스트인 엔하이픈은 최근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내 일본 3개 도시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K-팝 데뷔곡 최초·최단기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진입하며 신기록을 세운 아일릿 역시 이 레이블 소속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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