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父 이어 배우로 팬미팅 전석 매진 기록… 로이킴 작곡곡으로 가수 도전

배우 추영우(26)가 첫 아시아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출처=추영우 SNS

추영우는 최근 방송에서 “우리 가족은 모두 모델 출신”이라며 아버지 추승일, 어머니 강성진, 동생 차정우까지 모델 가문임을 밝혔다. MC 유재석은 “90년대 전설의 톱모델 추승일 씨가 아버지더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출처='유퀴즈'

추승일은 장발과 훤칠한 키로 90년대를 대표한 모델로, 배우 차승원과 함께 런웨이와 잡지를 장악했던 인물이다.

출처='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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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인 추영우는 학교 2021, 오아시스, 중증외상센터 등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9월 6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했다. 해당 공연은 전석 매진됐다.

같은 날 오후 6시에는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을 발매했다. 이 곡은 로이킴이 작곡·작사에 참여했으며, 팬미팅 현장에서 첫 라이브로 선보였다.

연기와 음악을 오가며 활약 중인 추영우는 최근 차세대 배우로 급부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출처=추영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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