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쓰' 90% 줄어들어요…락앤락, 3.5ℓ 대용량 처리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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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제로웨이스트 음식물 처리기 3.5ℓ'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세라믹 3중 칼날로 음식물을 미세하게 분쇄해 최대 90%까지 부피를 줄여준다.
3.5ℓ 대용량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잔여 음식물을 90% 이상 줄이는 데다 음식물 쓰레기를 냄새, 벌레 걱정없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사용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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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락앤락 제로웨이스트 음식물 처리기 3.5ℓ. (사진=락앤락 제공) 2025.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is/20251006100228863jhpc.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제로웨이스트 음식물 처리기 3.5ℓ’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세라믹 3중 칼날로 음식물을 미세하게 분쇄해 최대 90%까지 부피를 줄여준다. 또한 최대 120도 고온으로 음식물의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켜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프리미엄 활성탄 필터를 적용해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잡는다.
3.5ℓ 대용량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3~4인 가구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음식물 쓰레기 부피를 줄여줘 내통을 자주 비우는 번거로움도 덜었다.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하는 3상 모터 기술로 도서관 수준인 평균 30㏈ 이하의 저소음을 구현했다.
제품 상단에 탑재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표준(소량) ▲저속(대량) ▲저장(보관) ▲자동 세척 등 상황에 맞는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물만 채워 두면 자동으로 내통을 세척해 번거로운 관리 과정 또한 줄였다.
락앤락 관계자는 "잔여 음식물을 90% 이상 줄이는 데다 음식물 쓰레기를 냄새, 벌레 걱정없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사용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국가 공인 품질 보증 인증인 ‘Q마크’를 획득, 구매 시 거주 지자체를 통해 일부 금액을 환급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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