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름도 똑같은 서예지 닮은꼴 女출연자 등장…밋밋한 '스킵' 드디어 화제몰이?

최지예 2023. 1. 27. 08: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서예지를 닮은 출연자 정예지가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스킵'에서는 서예지 닮은꼴 출연자 정예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예지는 수준급의 댄스 실력과 흥을 선보여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돋보이는 외모와 매력의 소유자 정예지의 등장으로 그간 화제성 없이 밋밋했던 '스킵'이 시청자들의 눈에 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배우 서예지를 닮은 출연자 정예지가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스킵'에서는 서예지 닮은꼴 출연자 정예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예지는 27살 커스텀 디자이너와 프리랜서 모델을 겸하고 있다. 그는 "취미가 자주 바뀌는 편"이라며 최근 클라이밍에 이어 디제잉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긴 생머리의 정예지는 계란형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로 서예지를 연상케 하는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정예지는 수준급의 댄스 실력과 흥을 선보여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날 '스킵'에는 29살 한의사 권민철, 27살 프로 골퍼 강덕균, 27살 프랜차이즈 펍 사장 박경태, 35살 신경외과 전문의 임성빈 등 네 명의 남성 스키퍼가 등장했다. 

또, 여성 스키퍼로는 32살 변리사 차혜린 27살 커스텀 디자이너&프리랜서 모델 26살 간호사 고유미 24살 미인대회 아카데미 부원장 장유림 등이 모습을 나타냈다. 

한편, MC 유재석은 "오늘 느낌이 좋다"며 소개팅 순항을 점쳤다. 전소민은 유재석을 보고 "오빠 귀여운 거 입었다"고 했고, 넉살은 "하필 패치가 이상한 데 달려 있는 것 같은데"라며 유재석의 신체적 특징을 에둘러 언급했다. 전소민은 "근데 오빠 가슴은 훨씬 아래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넉살은 "포털에 검색하면 나온다. 단추 4개인가 3개 아래 있다고"라고 짚었다. 유재석은 "하비에르 바르뎀 조용히 안 하냐"고 했다.

돋보이는 외모와 매력의 소유자 정예지의 등장으로 그간 화제성 없이 밋밋했던 '스킵'이 시청자들의 눈에 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