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VS 윤아, 2022 청룡영화상 ‘순백의 여신’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입력 2022. 11. 2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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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함으로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을 밝힌 두 스타가 있다.

아이유(이지은)와 윤아(임윤아)다.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아이유와 윤아는 순백색의 여신 스타일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아이유는 목이 깊게 파인 시스루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미를 극대화 했으며, 윤아는 가슴 부위에 커다란 꽃장식이 달린 화이트 드레스로 러블리함과 우아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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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이지은), 윤아(임윤아). 사진 ㅣ유용석 기자
청초함으로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을 밝힌 두 스타가 있다. 아이유(이지은)와 윤아(임윤아)다.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아이유와 윤아는 순백색의 여신 스타일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아이유는 목이 깊게 파인 시스루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미를 극대화 했으며, 윤아는 가슴 부위에 커다란 꽃장식이 달린 화이트 드레스로 러블리함과 우아함을 강조했다.

시스루 포인트 아이유, 꽃장식 포인트 윤아. 사진 ㅣ유용석 기자
이날 아이유는 영화 ‘브로커’로 신인 여우상을 후보에 올랐으며, 윤아는 ‘공조2: 인터내셔날’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두 사람은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나란히 수상해 눈길을 모았다.

올해 청룡영화상은 2021년 10월 15일부터 2022년 10월 30일까지 개봉한 한국 영화를 대상으로 총 18개 부문의 후보를 선정했다. 1년여간 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17편의 한국 영화, 10명의 감독, 30명의 배우가 최고의 영예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펼치게 됐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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