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호랑이 CG 논란…설 개봉 맞추느라 시간 부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천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진이 호랑이 CG(컴퓨터 그래픽)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장 대표는 '호랑이 CG가 충격적이었다'는 관객들의 평가에 대해 "완성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제작자나 감독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후반 작업을 하면서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시사를 진행했는데 반응이 좋았다. 개봉 시기는 배급사가 결정하는데, 개봉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후반 작업 시간이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진이 호랑이 CG(컴퓨터 그래픽)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방송한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는 장항준 감독,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장 대표는 '호랑이 CG가 충격적이었다'는 관객들의 평가에 대해 "완성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제작자나 감독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후반 작업을 하면서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시사를 진행했는데 반응이 좋았다. 개봉 시기는 배급사가 결정하는데, 개봉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후반 작업 시간이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장 감독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다. 배급사가 개봉을 결정했기 때문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며 "설 연휴에 개봉해서 흥행한 것 같다. 만약 더 늦게 개봉했다면 결과가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다라박 "마약 한 적 없다…박봄 건강하길"
- "빅뱅, YG와 합의 완료"…데뷔 20주년 완전체 공연 온다
- '왕사남' 주역 박지훈, 4월 가수로 돌아온다…"앨범 준비 중"
- 블랙핑크, 써클차트 3관왕 등극…1.5일 만에 175만 장 판매
- 이휘재 복귀?...'불후' PD "예능인 가왕전에 부합한 섭외" [직격인터뷰]
- [속보] 트럼프, "이란, 48시간 남아...지옥 펼쳐질 것"
- 트럼프, "이란, 48시간 남아...지옥 펼쳐질 것"
- 전투기 실종자 두고 '긴장감 고조'...생포 시 맞이할 '새 국면'? [Y녹취록]
- 한국 유조선도 홍해로...'전략 물자' 운항 허용
- 한국 유조선도 홍해로...'전략 물자' 운항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