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라미, 건강 문제로 아시아 투어 불참

우다빈 2025. 5. 10. 1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라미가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로 인해 활동 중단에 들어간다.

지난 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 라미는 건강상 이유로 오는 17일 싱가포르 공연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 일정에 참석하지 못한다.

이어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1년 만에 첫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라면서 "라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6인의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몬스터의 라미가 컨디션 난조로 아시아 투어에 불참한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라미가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로 인해 활동 중단에 들어간다.

지난 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 라미는 건강상 이유로 오는 17일 싱가포르 공연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 일정에 참석하지 못한다.

소속사는 "라미는 데뷔 초부터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꾸준한 치료와 관리 아래 활동을 병행해 왔다. 하지만 증상에 큰 호전이 없었고, 최근에는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가 있었다"라면서 라미가 불참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1년 만에 첫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라면서 "라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6인의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로 구성된 신예 걸그룹이다. 첫 월드투어 '헬로우 몬스터'를 진행 중이며 싱가포르를 비롯해 홍콩·호치민·방콕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