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라미, 건강 문제로 아시아 투어 불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라미가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로 인해 활동 중단에 들어간다.
지난 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 라미는 건강상 이유로 오는 17일 싱가포르 공연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 일정에 참석하지 못한다.
이어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1년 만에 첫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라면서 "라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6인의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라미가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로 인해 활동 중단에 들어간다.
지난 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 라미는 건강상 이유로 오는 17일 싱가포르 공연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 일정에 참석하지 못한다.
소속사는 "라미는 데뷔 초부터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꾸준한 치료와 관리 아래 활동을 병행해 왔다. 하지만 증상에 큰 호전이 없었고, 최근에는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가 있었다"라면서 라미가 불참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1년 만에 첫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라면서 "라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6인의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로 구성된 신예 걸그룹이다. 첫 월드투어 '헬로우 몬스터'를 진행 중이며 싱가포르를 비롯해 홍콩·호치민·방콕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문수 "야밤에 정치 쿠데타… 불법 후보 교체, 법적 조치" | 한국일보
- [속보] 한덕수, 국힘 대선 후보 단독 등록… 당, 김문수는 선출 취소 | 한국일보
- 檢이 본 文 뇌물수수 이유 "딸 부부 잔고 200만원"... 文측 "소설" 일축 | 한국일보
- '뽀빠이' 이상용 81세로 별세... "마이크 잡으면 다 웃겼다" | 한국일보
- "배운 게 없어 저런 일 하지" 천박한 모욕···폐기물 수거 청년의 꿈을 꺾진 못한다 | 한국일보
- 유흥식 추기경 "콘클라베서 레오 14세에 표가 확 쏠렸다" | 한국일보
- 홍준표, 권영세·권성동 저격… "윤석열 데리고 올 때부터 망조" | 한국일보
- 조희대 겨눈 이재명 "사법부 자폭하거나 총구 우리 향하면 고쳐야" | 한국일보
- 시를 누가 읽냐고? 1020은 인스타그램으로 시 읽고 쓴다 | 한국일보
- 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과 중2 때 성관계"... 아동복지법 위반 고소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