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와 결별' 화사 "평소 잠옷 입고 돌아다녀..머리 감는게 최고의 플러팅"

최신애 기자 2026. 5. 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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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가 자신만의 연애 방식과 플러팅 법을 밝혔다.

화사는 강민경이 이상형을 묻자 "요새는 저를 많이 웃게 해주는 사람이 좋다. 얘기할 때 행복하고 재밌는 사람. 다음날 생각나는 사람. 또 빨리 만나고 싶고 놀고 싶은 사람이 생길 때 행복하다"고 밝혔다.

강민경은 "그게 무슨 플러팅이냐. 상대에게 닿질 않는데"라며 폭소했고, 화사는 "어떤 INFP들은 옷을 예쁘게 입는 것도 플러팅이라고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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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화사가 자신만의 연애 방식과 플러팅 법을 밝혔다.

14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선배님 그게 다 드신거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화사가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은 막창과 술을 곁들이며 연애 토크를 나눴다. 화사는 강민경이 이상형을 묻자 "요새는 저를 많이 웃게 해주는 사람이 좋다. 얘기할 때 행복하고 재밌는 사람. 다음날 생각나는 사람. 또 빨리 만나고 싶고 놀고 싶은 사람이 생길 때 행복하다"고 밝혔다.

또한 강민경은 MBTI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INFP들은 플러팅을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눈빛으로!"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강민경은 "그게 무슨 플러팅이냐. 상대에게 닿질 않는데"라며 폭소했고, 화사는 "어떤 INFP들은 옷을 예쁘게 입는 것도 플러팅이라고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실제로 화사는 "저도 평소에는 잠옷 입고 돌아다닐 때도 많다. 최고의 플러팅은 머리를 감고 나가는 것"이라고 말해 강민경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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