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나뉠 청불 액션 ‘모탈 컴뱃2’ [MK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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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영화 '모탈 컴뱃2'가 오늘(6일) 관객과 만난다.
'모탈 컴뱃2'(감독 사이먼 맥쿼이드)는 한물간 액션 스타 쟈니 케이지(칼 어번)가 지구의 운명을 짊어질 파이터로 강제 소환돼 어스렐름의 전사들과 함께 악에 맞서 절체절명의 토너먼트 전투를 펼치는 액션 영화다.
왕년의 할리우드 액션 스타 쟈니 케이지는 지구의 운명을 건 모탈 컴뱃 토너먼트에 예기치 않게 투입된다.
전작 '모탈 컴뱃'에 이어 사이먼 맥쿼이드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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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 컴뱃2’(감독 사이먼 맥쿼이드)는 한물간 액션 스타 쟈니 케이지(칼 어번)가 지구의 운명을 짊어질 파이터로 강제 소환돼 어스렐름의 전사들과 함께 악에 맞서 절체절명의 토너먼트 전투를 펼치는 액션 영화다.
왕년의 할리우드 액션 스타 쟈니 케이지는 지구의 운명을 건 모탈 컴뱃 토너먼트에 예기치 않게 투입된다. 복수의 칼날을 가는 에데니아의 공주 키타나(아델라인 루돌프)와 어스렐름 정예 전사들이 합류하고, 이들은 궁극의 악 샤오 칸(마틴 포드)에 맞서 목숨을 건 대결에 나선다.

이야기는 단순하다. 전작을 보지 않아도 큰 어려움 없이 따라갈 수 있지만, 그만큼 서사의 깊이는 얕다. 가볍게 소비되는 대사와 다소 아쉬운 CG 완성도도 호불호가 크게 나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원작 팬이라면 익숙한 캐릭터들의 합류와 거침없는 액션만으로도 반가움을 느낄 만하다.
오늘(6일)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115분.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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