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보관법

쓰고 남은 부추 싱싱함 그대로 보관하는 팁! 부추를 사게 되면 한 단씩 사기 때문에 사용하고 남아 나중에 시들어 먹지 못하는데요.
그래서! 미리 보관을 잘해두면 오랫동안 두고 드실 수 있어 좋아요. 오늘은 어떻게 보관하는지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 손질하기

먼저 부추의 시든 부분을 제거해 주세요.

손질해 놓은 부추를 물에 2~3번 정도 씻은 후 키친타월 등을 이용해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이제 자신이 평소 먹는 크기로 부추를 잘라 주세요.
저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크기로 썰어 주었습니다.
# 지퍼백 넣기

지퍼백에 부추를 담아 놓고

끝 부분을 조금 남긴 채 지퍼를 닫아 주세요.

안에 있는 공기를 뺀 후 나머지 지퍼를 닫아 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서 2~3시간 정도 얼려 주세요.

얼리고 난 뒤 꺼내서 부추가 서로 붙지 않도록 흐트러뜨리고 다시 냉동실에 넣어 주세요.
# 흐트러 뜨리는 이유!
중간에 한번 꺼낸 후 붙지 않게 해 주셔야 나중에 사용할 때 달라붙지 않아 사용하기에 편해요.

이렇게 부추가 냉동돼서 계속 파릇파릇하게 드실 수 있어요.
# 사용할 때
된장찌개나 북엇국 등에 사용할 때 완성 마지막 단계에 넣어 드시면 맛있게 드실 수가 있어요.

지금까지 싱싱함 그대로 부추 보관하는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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