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뉴스] 서초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최대 24만원 지원 外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신과 출산은 새로운 생명의 시작이자 가족의 중요한 변화 과정이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3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이 임산부와 출산가정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임신과 출산은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순간인 만큼 먹거리에 대한 고민도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구 임산부들이 보다 안심하고 건강한 친환경농산물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임신과 출산은 새로운 생명의 시작이자 가족의 중요한 변화 과정이다. '임신·출산 뉴스'는 예비 부모와 양육자들이 꼭 알아야 할 임신·출산 관련 정책과 제도, 의료·건강 정보, 육아 지원 서비스, 연구 결과 등을 쉽고 정확하게 전하는 코너다.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과 부모의 건강한 양육을 돕는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한다. -편집자 말
◇ 서초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최대 24만원 지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3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초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1,260명이다.
신청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통합몰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본인 명의 휴대전화가 없는 등 본인인증이 어려운 경우에는 구비서류를 지참해 서초구청 정원여가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영양플러스사업과 농식품바우처사업 중복 지원 여부를 확인한 뒤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8월 10일 이후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본인 부담금 20%를 포함해 1인당 최대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선정된 이후에는 30일 이내 전용 온라인 쇼핑몰에 회원가입한 뒤 원하는 품목을 선택해 주문·결제하면 친환경농산물을 배송받을 수 있다. 주문은 12월 15일까지 월 4회 가능하며, 회당 4만원 이상 10만원 이하 범위에서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이 임산부와 출산가정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연 24만 원 지원... 마포구 7월 20일부터 신청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오는 7월 20일부터 임산부와 산모를 대상으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돕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현재 임신 중인 마포구민이다. 다만 보건복지부의 '영양플러스 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식품바우처 사업(임산부 유형)' 참여자는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신청 기간은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8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통합쇼핑몰인 에코이몰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기본으로 하며, 본인 명의 휴대전화가 없거나 장애인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마포구청 경제진흥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148명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고유번호(16자리)를 부여해 문자 또는 이메일로 개별 안내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자부담 4만 8천 원을 포함한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유기농산물과 무농약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동물복지 인증 축산물 등이며, 두레생협임산부몰에서 원하는 품목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월 최대 4회까지 회당 4만 원 이상 10만 원 이하로 주문할 수 있으며, 결제 금액의 20%만 부담하면 된다. 다만 주문 금액의 50% 이상은 신선 농산물로 구성해야 한다.
다만 선정 후 30일 이내 회원가입하지 않거나 60일 이내 첫 주문을 하지 않으면 사업 참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임신과 출산은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순간인 만큼 먹거리에 대한 고민도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구 임산부들이 보다 안심하고 건강한 친환경농산물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새 생명 축하꾸러미'를 비롯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이동을 지원하는 '아이맘택시', 장애인 가족 돌봄 쉼터 조성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마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성북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신청 접수… 1,508명 대상 연 24만 원 혜택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받는다.
기간 내 접수된 인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 후, 오는 8월부터 총 1,508명의 임산부에게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성북구에 거주하는 임산부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인 여성이다. 다만 영양플러스사업 및 농식품바우처사업(임산부 유형) 참여자는 제외된다.
지원금은 1인당 연간 24만 원이며, 총 구매금액의 80%(19만 2천 원)를 지원하고 임산부는 20%(4만 8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구매가능한 품목은 친환경 채소·과일·축산물, 동물복지 인증품, 유기가공식품 등 190여 개 품목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성북구 공급업체인 '한살림임산부꾸러미 쇼핑몰'에서 월 최대 4회까지 주문할 수 있으며, 1회 주문 금액은 최소 4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임산부관리시스템 '에코이몰(Eco eMall)'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 장애인, 휴대전화를 보유하지 않은 구민은 유선 상담 후 성북구청 8층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수기로 신청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 임산부들이 가정에서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농산물을 편리하게 주문해 건강한 식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이 임산부의 건강 증진은 물론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가 동반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김종훈 회장, 제15회 인구의 날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을 설립한 김종훈 회장이 2026년 7월 10일 오후 2시 30분 열린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훈장인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국민훈장은 국가 발전과 국민 복지 향상에 뚜렷한 공적을 남긴 이에게 수여되는 훈장으로, 모란장은 최고 등급인 무궁화장 다음가는 2등급에 해당한다. 김종훈 회장은 저출생·고령화 위기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종훈 회장은 2022년 10월 '기업이 인구 회복에 앞장선다'는 기치 아래 국내 유일의 민간 인구 정책 싱크탱크인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하 한미연)을 설립했다. 한미연은 2026년 3월 기준 협력기관 67개소를 확보했으며, 설립 이후 3년간 연구사업 28건, 세미나·포럼 42건을 수행했다. 데이비드 콜먼 옥스퍼드대 명예교수, 야마다 마사히로 주오대 교수 등 세계적 석학을 초청해 인구 위기를 국제적 관점에서 공론화했으며, 국내 최초로 를 개발해 매년 우수 기업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2025년 10월에는 학계·기업·언론·시민사회 대표 54인과 함께 을 선포하고, '2100년 총인구 3,000만 명 유지, 합계출산율 2.1명 회복'이라는 목표를 민간 차원 최초로 공식 제시했다. 지난해 대통령 선거와 올해 지방선거에서도 후보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인구 정책 캠페인을 벌이며 인구 문제를 선거 주요 의제로 부각시켰다.
김종훈 회장은 "저출생 문제는 정부뿐 아니라 기업과 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인 만큼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인구 회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뷰티 트렌드] 한미, 약국 화장품 브랜드 ‘프로-캄’ 기능성 올인원 케어 크림 출시 外 - 베이비
-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육아정책… 꼭 알아야 할 핵심 변화는? - 베이비뉴스
-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어린이집안전공제회, ‘2026 어린이집 안전문화 캠페인 ’출범식 개최 -
- “아이들을 위한 진짜 유보통합, 3법 개정이 먼저”... 온라인 서명운동 돌입 - 베이비뉴스
- [제약바이오 트렌드] 조아제약, 하반기 성장 전략 본격화…기업가치 제고 나선다 外 - 베이비뉴
- CJ ENM, '신비아파트' IP 분쟁 1심 승소... 피고 "항소 제기할 것" - 베이비뉴스
- [리빙 트렌드] 슬로우베드, 대전·충청권 첫 매장 '대전둔산점' 신규 오픈… 전국 거점 확대 가속
- [오늘의 브랜드] 발레 헤리티지 브랜드 ‘레페토’,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外
- 국가 책임 보육은 어린이집 교사 인건비 100% 지원에서 시작됩니다 - 베이비뉴스
- [유아동브랜드 트렌드] “양치가 즐거워져요!” 동아제약, 아이 눈높이 맞춘 ‘조르단 해피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