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유한준 코치, MLB 시애틀서 코치 연수…"견문 넓히고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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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의 유한준 퓨처스(2군) 타격코치가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는다.
KT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유 코치가 시애틀의 스프링캠프지인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퓨처스 타격코치로 선임된 유 코치는 KT의 미국 스프링캠프에서 선수들을 지도해왔다.
KT 구단에서 코치가 해외 연수를 받는 사례는 유 코치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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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손(미국)=뉴스1) 문대현 기자 = KT 위즈의 유한준 퓨처스(2군) 타격코치가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는다.
KT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유 코치가 시애틀의 스프링캠프지인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 코치는 2021년 KT의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끈 뒤 현역 은퇴했고, 이후 운영팀에서 다양한 구단 업무를 익혔다.
올해 퓨처스 타격코치로 선임된 유 코치는 KT의 미국 스프링캠프에서 선수들을 지도해왔다. 캠프 도중 구단의 허락을 받고 지난 8일 피오리아로 건너가 시애틀 선수단에 합류했다.
KT 구단에서 코치가 해외 연수를 받는 사례는 유 코치가 처음이다. 유 코치는 3월 말까지 시애틀 구단에서 코치 연수를 받고 귀국할 예정이다.
유 코치는 구단을 통해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구단, 감독님, 동료 코치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애틀 구단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잘 적응하고 있다. 이 곳에서 견문을 넓히고 더 발전해서 돌아가겠다"고 전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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